부산일보 김효정 기자님이 『일인일서』(두두북스, 장현정)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SNS와 온라인 플랫폼이 확산되며 누구나 쉽게 글을 쓰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한 권의 책으로 자신의 생각과 삶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다는 점을 짚어주신 기사입니다.
※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일보 기사 전문 읽기 '일인일서' 도서 자세히 보기
대표자 : 장현정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 357번길 17-8 (48231)
사업자번호: 689-88-00553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부산수영-0490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장현정
고객센터 전화번호: 051-751-8001 팩스번호: 0505-510-4675 대표 이메일 : homilbooks@naver.com
COPYRIGHT © 2021 HOMILBOOKS CONTENTS Inc.
사업자번호: 689-88-00553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부산수영-A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장현정
고객센터 전화번호: 051-751-8001 팩스번호: 0505-510-4675
대표 이메일 : homilbooks@naver.com
부산일보 김효정 기자님이 『일인일서』(두두북스, 장현정)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SNS와 온라인 플랫폼이 확산되며 누구나 쉽게 글을 쓰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한 권의 책으로 자신의 생각과 삶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다는 점을 짚어주신 기사입니다.
※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일보 기사 전문 읽기 '일인일서' 도서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