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 출판사 장현정 대표와 함께하는
《일인일서》 원데이 클래스
문장이 책으로 넘어가는 경계에는 무수한 물음표가 존재합니다. 20년 동안 수많은 원고를 책으로 엮어온 장현정 대표의 시선을 빌려, 그 고민의 지점들을 함께 짚어봅니다. 정해진 답을 내리기보다, 각자가 가진 고유한 가능성에 대해 깊이 있게 대화합니다.
진솔한 경청
당신이 꺼내놓는 글쓰기의 여정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방향을 찾습니다.
살아있는 경험
현직 출판사 대표의 시선으로 원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구체적인 조언을 나눕니다.
함께하는 성장
비슷한 꿈을 꾸는 동료들과 소통하며, 쓰는 즐거움과 출판의 확신을 더합니다.
모임 안내
일시
2026년 4월 9일 (목)
저녁 7시 30분
인원
6명
장소
호밀밭 출판사
부산광역시 수영구 연수로 357번길 17-8
제공
음료 기본 제공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 나만의 콘텐츠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보고 싶은 예비 저자
- 혼자만의 글쓰기에 갇혀 방향을 잃어버린 분
- 출판 프로세스의 실제와 업계의 생생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
-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들과 건강한 자극을 주고받고 싶은 분
대화의 흐름
고민의 공유
신청 시 제출해주신 질문들을 장현정 대표가 미리 읽고 대화의 화두를 준비합니다.
밀도 있는 대화
제출해주신 질문들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확장과 공감
내 고민이 누군가에게는 힌트가 되고, 타인의 질문이 나에게는 새로운 시야가 되는 연결의 시간을 경험합니다.
호스트 소개
장현정
호밀밭 출판사 대표 · 『일인일서』 저자
작가, 사회학 박사, ㈜호밀밭 대표. 책을 읽고, 쓰고, 만들며 부산 광안리 바닷가에서 살고 있다. 2008년에 호밀밭출판사를 설립해 이후 매년 약 30종 내외의 도서를 펴내고 있고 부산출판문화산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소년의 철학』(2010 학교도서관저널 인문사회 추천도서), 『록킹 소사이어티』(2013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무기력 대폭발』(2016 세종도서 문학나눔도서), 『바다의 문장들 1』, 『바다의 문장들 2』 등 여러 권의 책을 썼으며 『주4일 노동이 답이다』(공역), 『파시스트 거짓말의 역사』를 우리말로 옮겼다.
『일인일서』 자세히 보기 →본 모임은 소규모 그룹 컨설팅 형태로 진행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환불 규정
- 2026년 4월 6일 (일) 자정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됩니다.
- 소규모 모임으로 진행되는 만큼 4월 7일 이후 취소 및 당일 불참은 환불이 불가합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호밀밭 출판사 카카오채널로 문의해주세요.